무항생제축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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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종워니 조회 0회 작성일 2020-10-17 08:04:5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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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름 돼지목살 논란, 무항생제 축산물등에 대해 알아봅니다. 맛상무르포

안녕하세요. 얼마 전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한장의 사진.
보기에도 끔찍 한데요. 이 사진의 진실은 무엇인지
또 축산물에 항생제 사용실태등에 대해 알아봅니다.
문산하 : 애초에 더러운 사육장이 문제가 아닌가? 비위생적이고 협소한 농장에서 자라면 아무리 깨끗하고 잘 관리된 돼지도 들어가면 바로 병에 걸릴듯.
엄마니까.포기란 없다. : 콩 옥수수 밀 gom 우유는 카제인 고기는 항생제 유기농야채만 먹어야돼나ㅠ
한상윤 : 요즘 무항생제에 대해 관심깊게 찾아보다가 이 영상까지 도달했네요 .. 매우 흥미롭습니다 정말 유익한 방송인 것 같습니다. 최근 나이스투밋이라는 업체가 실제 무항생제에 도전하는 컨셉인거 같은데 이거는 어떻게 평가하실지 궁금하네요 한살림이나 생협쪽은 어떨까요?
Stanford Leeham : 인구숫자가 줄어든면 경제는 위축되지
Stanford Leeham : 그래서 독일도 유럽사회에서 엄첨난 예산이 들어간것이구나 인구숫자가 줄어든니
Stanford Leeham : 축산도 전문가만 하여서 가격이 그러니깐 전기쓰라고 왜 공장애...
아무튼 환경파괴 모든 업무 및 일들은 패지하면 환경 위생 청소업무를 더욱 더 늘려아지 선진국처럼 북유럽처럼
John Sato : 대표적인 엉터리 맛튜버
화척 : 이건 방법이 없음 저희도 공판장에 반품합니다 정말 엄청 싸운기억이 있네요 그래서 결과는 목살에 문제가 있는 농,항생제 자국 다 반품합니다
요새는 농도 나오지만 구제역 백신 때문인지 좁쌀 항생제 자국이 많이 나옵니다
보통 개인 매장에서는 다 제거합니다
근데 큰 매장은 특히 직접 지육작업 안하고 박스육 받는곳은 농자국은 쇼케이스에는 안보이지만 좁쌀항생제나 항생제자국이 있는 목살을 판매하는걸 많이 봅니다
그리고 가장 큰문제는 도축하기 전에 항생제를 놓는 양돈업자들입니다 작업하다가 하얀약이 얼굴에 맞는경우 있는데 기분이 정말 ~~
이런분들 제재를 하자구 건의해도 안됩니다
우리 축산업은 가공은 선진국에 속할지 모르지만 키운는 1차 산업은 아직 후진국입니다 ... 물론 점점 제재를 하면서 개선은 하지만
김bb : 오이사서.야채실에 넣고깜빡.한달넘게지난후에보니 .살때보다 더 싱싱해있길래.무서워서 버렸어요.이런애들은 몬가요?토마토파란꼭지는 불가사리같이 징그럽게생겼고.ㅠ
Agent Smith : 아래 vet쌤님 의견 잘 봤습니다. 필요악인 항생제이니 너무 우려를 키울 필요는 없겠지요. 하지만 대부분 일반인은 이런일이 있는지도 모릅니다. '무항생제'라는 어휘의 법적 정의와 일반인이 받아들이는 어감에 상당한 이질감이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도축업, 식포에 축산물 전수 또는 일정비율이라도 수거검사 한적도 없잖아요? 부적합 나오면 공표하고 회수 했나요? 덮어놓고 안전하다는 말 보다는 차근차근 설명하며 일반인에게 도움되는, 식품등 전공자의 의견이네요. 이렇게 알려야죠. 언제까지 '법이 이렇다'며 교조적인 태도만 보일 수는 없습니다. 간만에 깜놀 했습니다. 역시 깊이가 상당한 우리 두목님^^

[16/01/03 뉴스데스크] [집중취재] 항생제 '제로', 무항생제 고기의 진실

요즘 건강한 육식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무항생제 고기가 인기입니다.
항생제를 전혀 쓰지 않고 키운 축산물일 거다라는 생각에 정부의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제품들이 잘 팔리고 있는데요.
항생제 제로. 과연 진실일까요.

[9 확대경] '항생제 가축' 먹으면 인체에 어떤 영향?

앵커 멘트

그럼 우리나라는 어떨까요?

항생제를 먹인 가축은 요즘 줄어드는 추세라지만, 아예 없는 건 아닙니다.

그렇다면 항생제가 얼마나 쓰이고, 부작용은 없는지, 황동진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기자 멘트

국내에서 사용되는 가축용 항생제는 모두 60여 종인데요.

1년 동안 거의 천 톤 가까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축산물 천 톤을 생산할 때 소와 돼지, 그리고 닭에 210kg에서 550kg 정도의 항생제가 쓰이고 있습니다.

10여 년 전보다는 40% 이상 줄었습니다.

그러나 낙농 선진국인 스웨덴보다는 18배, 영국보다는 4배, 그리고 소 사육 두수가 우리의 25배인 미국보다도 2배 가까이 항생제 사용량이 많습니다.

우리나라가 항생제 남용 국가라고 지적받는 이윱니다.

항생제 많이 쓰면 내성이 생겨 잘 듣지도 않죠.

대표적으로 많이 쓰이는 이 항생제의 내성률을 보면, 돼지와 닭이 80%에 가까운데요,

즉, 균 백 마리가 가축 몸에 들어왔을 때 항생제를 써도 80마리 정도는 죽지 않는다는 얘깁니다.

항생제 오남용 막아야겠죠.

그래서 정부는 3년 전부터 배합사료에 항생제 넣는 것을 전면 금지 시켰고, 지난해 8월부터는 수의사의 처방 없이는 접종할 수 없도록 했는데요.

그렇다면, 항생제가 투약된 가축을 사람이 먹을 경우 인체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박광식 의학전문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가축이 섭취한 항생제는 소화기관에서 흡수돼 몸 속의 순환과정을 거치면서 분해되고, 최종적으론 배설물에 섞여 배출됩니다.

순환 중의 일부 성분은 가축의 몸에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워낙 극미량이어서 섭취하는 사람의 세균을 죽이거나 유전자 변이를 일으킬 수준은 아닙니다.

인터뷰 주인선(식약처 미생물과 연구관) : "식품 중 동물의약품의 잔류허용기준을 설정해서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이로 발생하는 항생제 내성균의 발생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문제는 따로 있습니다.

항생제가 투여된 동물의 내장 속에선 항생제 내성균이 생깁니다.

식재료를 먹을 때 자칫 이 내성균을 산 채로 먹게 되면, 내성균은 사람의 장내세균에 내성 유전정보를 전달하고, 결국 장내세균의 항생제 내성이 높아집니다.

인터뷰 오명돈(서울대병원 감염내과 교수) : "가축한테 이미 항생제를 투여했기 때문에 내성균을 우리가 먹어서 의사가 처방한 항생제를 듣지 않게 된다면 그게 큰 문제가 되기 때문에..."

동물의 몸에서 내성이 길러진 균의 침투를 막으려면 충분히 익혀 먹고,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야 합니다.

보다 근본적으론 축수산물의 항생제 내성률을 낮추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합니다.

KBS 뉴스 박광식입니다.
김성진 : ebs bring me here
윤대박 : 스웨덴이랑 비교하네.. 복지 국가랑 비교하면 진짜 차이나지. 복지국가는 국민의 보건안전을 국가가 책임 지니까..

근데, 코로나19는 우리가 젤 잘 대처해서 이제 대한민국이 복지국가로 발전 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쨋든 사람 먹거리를 시장에다 맡기고 상품으로 파니까 저런 일이 생기는 거다. 국가가 엄격한 규제로 상품이 아닌 식품으로 팔게끔 해야 먹거리도, 국민도 모두 안전할텐데..
zero zero : 편의점, 마트의 먹거리나 고기를
계속 먹으면 몸 망가진다고 하네요.
문제는 몸 망가져도 잘 못느낀다는
점. 항생제, 방부제, 식품첨가물,
gmo ...
문찬홍 : 거이 없기는 웃끼는 소리하네  무항생제 사드세여

... 

#무항생제축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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